
안녕하세요! 피쏘입니다:)
어느 날 문득 편의점에서 츄파춥스를 보고
영감이 떠올라 이번 [TMI Series]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958년, 스페인의 기업가 **엔리크
베르나트(Enric Bernat)**는 어느 날
'아이들이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사탕’을 만들고 싶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먹기 쉬운 원형 형태의 막대사탕을
만들었습니다.

제품은 금세 인기를 끌었지만, 사업을 확장하고 싶던 창업자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친구이자 당대 최고의 예술가인
'살바도르 달리'를 찾아갔습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그림인 '기억의 지속'을 그린 초현실주의
작가인 달리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단 한 시간 만에
스케치를 완성하였습니다.

한 시간만에 만들어진 그의 로고는 놀라울 만큼
단순하면서도 똑똑하였습니다.
이 작은 발상의 전환 덕분에, 소비자는 사탕을 집어 드는
순간 브랜드명을 바로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의 놀라운 디자인으로 인하여 춥파춥스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편의점을 들리시게 되시면 재미 삼아 사탕 하나
사보시면서 로고 꼭대기에 피어난 ‘달리의 꽃’을
떠올려보시면 어떠실까요?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주제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피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쏘 드림 -
-----------------------------------------
이미지 출처 : wikipedia
안녕하세요! 피쏘입니다:)
어느 날 문득 편의점에서 츄파춥스를 보고
영감이 떠올라 이번 [TMI Series]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958년, 스페인의 기업가 **엔리크
베르나트(Enric Bernat)**는 어느 날
'아이들이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사탕’을 만들고 싶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먹기 쉬운 원형 형태의 막대사탕을
만들었습니다.
제품은 금세 인기를 끌었지만, 사업을 확장하고 싶던 창업자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친구이자 당대 최고의 예술가인
'살바도르 달리'를 찾아갔습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그림인 '기억의 지속'을 그린 초현실주의
작가인 달리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단 한 시간 만에
스케치를 완성하였습니다.
한 시간만에 만들어진 그의 로고는 놀라울 만큼
단순하면서도 똑똑하였습니다.
꽃 모양을 닮은 곡선 테두리
그 안에 선명한 “Chupa Chups” 레터링
로고를 사탕의 옆면이 아니라 꼭대기에
배치하는 방식
이 작은 발상의 전환 덕분에, 소비자는 사탕을 집어 드는
순간 브랜드명을 바로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의 놀라운 디자인으로 인하여 춥파춥스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편의점을 들리시게 되시면 재미 삼아 사탕 하나
사보시면서 로고 꼭대기에 피어난 ‘달리의 꽃’을
떠올려보시면 어떠실까요?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주제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피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쏘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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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wikipedia